교수나 강사 학원강의처럼 먹고 사는데 필요한 인문학 말고
아마추어로 소소하게 남들보다 인문학을 많이 아는데
내가 아는 지식을 꺼내고 싶어도 이 말을 알아들을 주변인이 없어서 안타까운 분들 없나요?
인문학을 참 좋아해서 나름 열심히 아마추어로 많이 공부했는데
먹고 사는 문제에 쫓기다보니 이렇게 무용한 지식을 위해 그 많은 시간을 썼다는게 무지 후회되더군요
일단은 생계는 해결해야 책도 보일 듯합니다
교수나 강사 학원강의처럼 먹고 사는데 필요한 인문학 말고
아마추어로 소소하게 남들보다 인문학을 많이 아는데
내가 아는 지식을 꺼내고 싶어도 이 말을 알아들을 주변인이 없어서 안타까운 분들 없나요?
인문학을 참 좋아해서 나름 열심히 아마추어로 많이 공부했는데
먹고 사는 문제에 쫓기다보니 이렇게 무용한 지식을 위해 그 많은 시간을 썼다는게 무지 후회되더군요
일단은 생계는 해결해야 책도 보일 듯합니다
당시에는 재밌어서 공부했는데 요즘 추구하는 가치랑은 멀어지는것 같아사 인생갓챠 실패했다는 생각은 듦 ㅋㅋ - dc App
그러다 언젠가 우연히 생긴 기회를 잡게 될 지도 ..
니체같은거에 심취하면 약간 그런 맘이 드는 듯 하다가도 현대에 나온 인문 신간들 퀄리티나 양 등등 보면 모든 면에서 이제 니체 놔줘도 되지 않나 싶을 정도로 깊은 통찰이 막 나오더라구요. - dc App
목표를 두고 읽기보단 재미로 읽어쓰면 후회도 없었을텐데
독갤와서 글쓰세요ㅋㅋ 주변서 얘기못하는건 다들 그러고 삼ㅋ 농부가 농사이야기하면 그것도 일인거임 회사일을 밖에서 얘기하면 그것도 일이듯 인터넷이 있는데 독서얘기ㄱㄱㅎㅎ 옛날 인터넷업믈때 생각ㄱㄱ 멀지도않음 30년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