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나 강사 학원강의처럼 먹고 사는데 필요한 인문학 말고

아마추어로 소소하게 남들보다 인문학을 많이 아는데

내가 아는 지식을 꺼내고 싶어도 이 말을 알아들을 주변인이 없어서 안타까운 분들 없나요?

인문학을 참 좋아해서 나름 열심히 아마추어로 많이 공부했는데

먹고 사는 문제에 쫓기다보니 이렇게 무용한 지식을 위해 그 많은 시간을 썼다는게 무지 후회되더군요

일단은 생계는 해결해야 책도 보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