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에 영감 제공하는 거 찾을려고 다독하는 편이라
수능같이 임의적 주제의 지문 꼼꼼하게 이해하느냐로 판별하는 건 별로
흥미 없으면 그냥 눈으로 대충 훑어넘기는 편인데
접근법 강요당하니까 갑질 당하는 기분이라 더 반발심 생긴다.
흥미도 없으니까 행복하지도 않고 내 주관에도 안맞다.
사상에 영감 제공하는 거 찾을려고 다독하는 편이라
수능같이 임의적 주제의 지문 꼼꼼하게 이해하느냐로 판별하는 건 별로
흥미 없으면 그냥 눈으로 대충 훑어넘기는 편인데
접근법 강요당하니까 갑질 당하는 기분이라 더 반발심 생긴다.
흥미도 없으니까 행복하지도 않고 내 주관에도 안맞다.
독서는 주관을 내려놓고 하는 것이거늘~ 즛즛. 주관은 독서 뒤에 만드는 것
주관들어가지 흥미가 있어야 읽는건데
독서뒤가 아니고 독서과정중 주관이 만들어진ㄷㄱㆍ
근데 수능이랑 독서랑 틀림... 수능은 변별력이고 독서는 변별력이 아니라 사고를 사용하여 지식체득임 독서방식이랑 틀릴수밖에.. 영어도 마찬가지 수능영어와 실제영어 틀리다는거 같음
주관을 내려놓는 독서는 무서운거임... 사드책을 그렇게 읽어보셈
예전에 음모론 심취할때 사드 읽어서 본인 주관 갖고도 역효과 내본 적은 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