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에 영감 제공하는 거 찾을려고 다독하는 편이라

수능같이 임의적 주제의 지문 꼼꼼하게 이해하느냐로 판별하는 건 별로

흥미 없으면 그냥 눈으로 대충 훑어넘기는 편인데

접근법 강요당하니까 갑질 당하는 기분이라 더 반발심 생긴다.

흥미도 없으니까 행복하지도 않고 내 주관에도 안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