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도르, 은둔도르 같은 일생으로 드러난 것들 다 빼고


본인의 철학사상의 정교함 & (후학이든 학파생성이든) 철학에 미친 영향

정도 요소만 국한시켜놓고 봤을 때 ㅇㅇ


타임지에서 20세기 최대철학자를 비트겐으로 한 거랑 별개로

하이데거가 아예 무시되서 아직도 호사가들은 가끔 순위선정에 대해 떡밥 가끔 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