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좋아해서 어릴적 부터 많이 읽었는데시는 아무리 읽어도 막 와닿고 울림있고 이런 느낌이 안듬이런 방향으로 보는 시각도 있구나 딱 이정도 인데내가 감수성이 부족한걸까일단 하루에 한편정도씩 보는 중
떠나가야 할때가 언제인지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낙화 - 시 즐겨보진 않는데 마음의 한부분이 발기하는 느낌
나도 시 많이 보진 않는데 우연히 시집을 볼때 와 문장 쥐린다! 라고 느꼈던적 종종있음
시는 외워야 함. 그러다보면 살다가 갑자기 딱 떠오르면서 이거구나 할 때가 있음. 자꾸 경험하면 그 담부터는 안외워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