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대학 잘 다니고 있었는데 부의 추월차선을 어쩌다 보게 됐음

읽다보니까 갑자기 모든게 다 부질없어지고 큰 돈을 벌 생각만 했음


대학도 왜 다니고 있는지 모르겠어서 자퇴해버리고 주식, 사업 생각만 하다가 허송세월 보내며 돈만 날리고 고졸 무스펙 30살 됐음 ㅋㅋ


인생 막막하다 진짜

저 책만 안 읽었어도 평범하게 대학나와서 직장이라도 다니고 있었을텐데


너무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