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플래티넘 이용자로써..

야 갤럭시 버즈 하나라도 당첨되겠지?

라고 룰루랄라 3세트 주문했는데

이거 3세트가 똑같은게 들어있다..

윷놀이랑 북커버랑 쿠션커버랑 다이어리같은거랑 철제북엔드?

이거 럭키박스 소개에 있지도 않은 구성인데 왜 이런걸로 다 채워져있냐

그리고 럭키박스에 아이패드나 마샬같은거 들어있으면 들어보면 다 알것 같은데 교환권으로 주는거냐?

럭키박스에 아이패드 몇개 버즈 몇개 이런 것은 써놔야하지 않냐?

이거 악성재고만 처리하는거 아니냐?

교보문고 애용했는데 살짝 배신감드네..

지금은 품절되었는데 혹시 구매하신분들 뭐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