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든 게임이든 만화든..옛날에 나온 것들은 당연히 최근 것들보다 기술적으로 부족하고,오랜시간 클리셰적인 개념들을 봐왔기에 지루한 느낌이 나기 마련인데왜 책은 수백년 전에 나온것들도 이렇게 새로울까?
낯이 선 거니까
음악도 바흐 음악이 제일 세련된지라..
세월이 거르고 걸러 엄선한 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