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의 신작 소설 『아다』는 시간성을 초월한 걸작이다.그가 「노벨」상을 받지 못한다면 이는 그가 부족해서라기 보다 상이 부족한 탓이다.
69년도 중앙일보 기사네요 호오
하지만 아다의 국내 유일 역본의 역자 실력이 너무 꽝이라 맛이 안사는듯.
문동이나 을유에서 번역해야
가족이랑 한 건 카운트 안되서 아다인가
나보코프의 신작 소설 『아다』는 시간성을 초월한 걸작이다.그가 「노벨」상을 받지 못한다면 이는 그가 부족해서라기 보다 상이 부족한 탓이다.
69년도 중앙일보 기사네요 호오
하지만 아다의 국내 유일 역본의 역자 실력이 너무 꽝이라 맛이 안사는듯.
문동이나 을유에서 번역해야
가족이랑 한 건 카운트 안되서 아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