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포함해서 다른 외국 작가것들도 다 봤는데
다들 어찌됐든 이러저러한 그리스로마신화가 있더라~ 하면서 소개하는 입장이지만
불핀치만 유일하게 문학 작가가 직접 쓴것같음. 나머지는 그냥 도슨트 같고
묘사의 디테일이나 생동감이 불핀치 미만잡임
읽다보면 불핀치가 근대 미국인이 아니라 그시절 오비디우스 사촌동생인가 착각할 정도로 압도적
이윤기 포함해서 다른 외국 작가것들도 다 봤는데
다들 어찌됐든 이러저러한 그리스로마신화가 있더라~ 하면서 소개하는 입장이지만
불핀치만 유일하게 문학 작가가 직접 쓴것같음. 나머지는 그냥 도슨트 같고
묘사의 디테일이나 생동감이 불핀치 미만잡임
읽다보면 불핀치가 근대 미국인이 아니라 그시절 오비디우스 사촌동생인가 착각할 정도로 압도적
어떤 거 봐야 해?
신화의 시대 열린
신화의시대 이거 열린에서 올해 신간으로 나온 거 맞지?? 재밌나보네...읽어봐야겠다 고민했었는데
그럼 오비디우스 바로 읽어버리는 게 더 낫지 않아?
불핀치가 다루는게 더 자세하고 폭이 넓쟤라 오비디우스는 아무래도 변신 주제로 한것만 다뤘으니
아 쭉 훑어보기 좋은 것이군
불핀치 1900년대에 새로 발견된 사료는 못 적었다는 한계가 있다고 하던데. - dc App
일단 불핀치로 기초 닦아두고 나중에 발견된 사료가 실린 책들을 읽는 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