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070713.html?_ga=2.82651859.470030943.1670508931-1343157282.1588440528



친일문학상 없애자는 의견인데, 동인문학상에 맞서 인동문학상 만들었다카네 처음듣는다.

인동문학상은 동인문학상 거부하는 작가에게 시민이 상을 주면 어떨까? 해서 만든 문학상이라네.

이번년도 동인문학상 수상자 조해진 작가에게 동인문학상 수상 거절 의사를 밝혀달라했는데 작가가 거절했다고 하더라.

칼럼에서 글과 작가는 따로 봐야한다는 주장은 "개소리"라고 한다. 그 말이 맞다면 히틀러를 기리는 상도 수상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글쓴이는 주장하네.

미시마 유키오를 갤주로 모시는 우린 독갤러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칼럼이다ㅋㅋㅋㅋㅋ 


칼럼 읽으면서 든 생각은... 이상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사람이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