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친 지 거의 한 달 다 되어가다 보니 세세한 건 잘 기억 안 나는데

현 국어 1타는 현대소설은 인물, 갈등/부정적 상황, 정서/태도 (+ 시공간) 에 초점을 맞춰서 읽어라고 함. <병신과 머저리>같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길게 안 나오니 그런갑다 하는 자세가 필요.

현대시는 상황/대상, 정서/태도 정도만 선제확보. 반복 의인 이런 표현법은 알아채면 좋지만 문제 풀 때 체크해도 무방.

고전소설은 적강, 늑혼 등의 모티프를 알고 긴 대화 (그중 과거, 미래, 조력자 등의 정보 나올때), 다자간 갈등, 시공간이 주로 출제됨. 사실상 팩트체크 수준.

고전시가는 현대시랑 마찬가지...중세~근대 국어 해석 능력이 필요한 대신 맨날 똑같은 이야기함


나같이 읽고 줄거리밖에 기억 안 나는 사람은 이렇게 읽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다~하고 츄라이해보는 것도 ㄱ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