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독서라는게
종이 넘기는 그 맛과 소리
냄새 느낌 이런것도 포함하는거 아님?
그걸 다 충족하는게 결국은 나무로 만든 책이잖아
전자책놈도 책이라고 봐야하나?
내가보기엔 책 아닌데 책인척 슬쩍 끼어드는 박쥐같은,
자신은 우파 빨갱이 라고 큰소리 치면서 양쪽에 다 발 얹는거 같은데
아님???!
!
솔직히 독서라는게
종이 넘기는 그 맛과 소리
냄새 느낌 이런것도 포함하는거 아님?
그걸 다 충족하는게 결국은 나무로 만든 책이잖아
전자책놈도 책이라고 봐야하나?
내가보기엔 책 아닌데 책인척 슬쩍 끼어드는 박쥐같은,
자신은 우파 빨갱이 라고 큰소리 치면서 양쪽에 다 발 얹는거 같은데
아님???!
!
ㅜㅠ
그건 부수적인거고 책의 핵심목표는 정보전달이니 전자책도 책이다
정답 - dc App
세상에 종이가 나왔을 때 죽간으로 책읽기를 더 좋아하던 사람들이 비슷한 소리를 했을거라고 생각해보면 치료되는 주장이다. 책은 담겨있는 내용이 본질이지 매체가 본질이 아니다.
맞는 말이다... '종이'가 없는 책은 책이 아니다.... 앞으로는 새 단어를 만들어 부르도록
니가 아무리 우겨도 전자책은 책임
고육책도 책이고 미봉책도 책이고 탁상정책도 책인데 왜 전자책은 책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