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동묘나 청계천은 그냥 둘러보다가
볼만한거 없으면 걍 나가면 되는데
동네에 헌책방 큰데 하나 있거든?
근데 여기 보면 좀 폐쇄적이라고 해야하나
지하에 있고 지하에 헌책방 딱 하나 있는데
이런데 가면 찾는거 아니라도
한권정도는 사서 나가는게 맞음?
아니면 걍 철판깔고 책 찾고 구경하다가
찾는거 없음 그냥 나옴??
여기가 유동인구도 많고 책찾다가
안사고 나오는 사람이 많으면 괜찮은데
들어가면 정말 나 혼자 밖에 없을 거 같은 곳이라
망설여진다.. 옛날책은 많이 있을거 같아보이는데
볼만한거 없으면 걍 나가면 되는데
동네에 헌책방 큰데 하나 있거든?
근데 여기 보면 좀 폐쇄적이라고 해야하나
지하에 있고 지하에 헌책방 딱 하나 있는데
이런데 가면 찾는거 아니라도
한권정도는 사서 나가는게 맞음?
아니면 걍 철판깔고 책 찾고 구경하다가
찾는거 없음 그냥 나옴??
여기가 유동인구도 많고 책찾다가
안사고 나오는 사람이 많으면 괜찮은데
들어가면 정말 나 혼자 밖에 없을 거 같은 곳이라
망설여진다.. 옛날책은 많이 있을거 같아보이는데
지하의 좀 큰 헌책방이라면 신촌이냐
새책 읽거리도 넘처라는데 왜 헌책 사는지 이해가 안됨 헌책에서 나오는 책벌레, 책에 아름답게 핀 곰팡이 꽃 이것들이 책과 웃을 오염시키는 것은 물론 우리의 폐를 갈가 먹는다 헌책 사지마시오 꼭 필요한 헌책은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복사하여 읽으세요
혹시 절판이라고 들어는 보셨습니까.
예 절판책은 복사해서 읽으시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곳에 없는 책이라서 헌책방 돌고다님ㅠ
헌책으로 사면 되게 싼데 왜 만원이상 주고 a4쪼가리를 받아야하죠.
저는 절판된 책은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대학도서관에 가면 어느 한 곳에는 분명 있었습니다 찾는데 애로사항없었습니다
세일즈판매 듣보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백과전집 이런것들도 다있으려나 추억뽕 때문에 찾고 있어서ㅠ
한번 대충보고 스캔때려서 헌책 상관없음
오히려 도서좆가제 때문에 신간아니고선 헌책으로 손이가더라
중앙도서관에 없는 책이면 도대체 뭘 읽는거임?
건강을 위해 새책으로
절판..
나는 헌책방 들어가면 1권은 무조건 삼 - dc App
그냥 나오기 좀 그렇긴 하지?
한권은 사고나오셈
거지한테 弊를 끼쳤으면 宜當 잔돈은 놓고 갈 일임
틀딱 말좆같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