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59e2cf5d518986abce8954488726460



이런 서술 지겹다는거임 진짜로


자마신 우리는 도시는 된다도 이런 서술 끝도 없이 나와서 읽다가 때려쳤는데


김치식으로 로컬라이즈하면 


뚱뚱한 개쌍도 운전사가 반경 1km내의 유일한 존라도 경관을 부둥켜 안고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을 지켜본건가?


개졷도 공감 안된다고 씨발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