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마지막 연인하고 느낌이 진짜 다름 같은 사람이 쓴 거 맞나 싶을 정도임 마지막 연인은 중국의 카프카 맞네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오향거리는 귀엽고 코믹함 이런 허삼관매혈기스러운 코미디도 좋아해서 대만족 중
마지막 연인은 주술 걸린 느낌으로 읽었는데 참 매혹적이었던 기억이 남
오향 먼저 읽으려고 일단 접긴 했는데 좋은 쪽으로 상당히 새로웠음
이게 바로 찬쉐의 능력입니다. 그녀를 찬양하라! - dc App
처음 읽었는데 넘 매력적인 작가더라고요 아직 두 작품 밖에 번역 안 됐다는 게 좀 아쉬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