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작가가 사인회 2명 밖에 안왔다고 속상하다고 SNS에 썼는데. 그거 보고 유명 작가들이 위로 해주고 홍보해 줬다네.
샌드맨 작가 닐 게이먼, 시녀 이야기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 스티븐킹, 이민지작가등.
덕분에 작가 책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다.
신인 작가가 사인회 2명 밖에 안왔다고 속상하다고 SNS에 썼는데. 그거 보고 유명 작가들이 위로 해주고 홍보해 줬다네.
샌드맨 작가 닐 게이먼, 시녀 이야기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 스티븐킹, 이민지작가등.
덕분에 작가 책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다.
뭔가 이런 거 보면 홍보도 운이 좋아야 하는구나 싶어서 씁쓸함
결국 문학계는 ㅈ목이구만...
이거 완전 안연이 천리마의 꼬리에 붙어 이름이 나게 되었다
시녀이야기 작가가 아직 살아있었구나. 도서관에서 읽었을때 독특한 작품이라 기억에 남았는데 - dc App
저스디스가 샤라웃하고 던말릭이 주목한 올해의 국힙원탑 후보~~ 느낌
근데 저것도 저 작가들이 읽어보고 좋다 싶으니까 언급해준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