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부코스키가 절필하고 떠돌던 시절..
그의 여자친구는 대부분 누군가의 여자친구거나, 아내, 혹은 매춘부가 대다수 였다..
애인과 함께 살던 부코스키... 새벽에 술에 취해 심하게 싸운 뒤 여자친구를 쫓아내는데..
다음 날 아침, 숙취에 시달리는 행크의 숙소에 벨이 울린다..
띵동
오, 여자친구구나.
부코스키는 전날 술취해서 지@랄한게 미안해서 여자친구의 응석을 받아 줄 준비가 되어있었다.
문이 열리고 보이는 여자친구는 핸드백을 들고 있고.. 아직 화가 풀리지 않았다..
그녀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는 부코스키.. 하지만 그녀는 들고 있던 핸드백을 높이 들고는, 부코스키를 내려친다...
스윗 독남 찰스 부코스키는 그녀의 화가 풀릴 때 까지 쳐맞겠다고 다짐하는데..
퍼ㅡ억
오우..한 대 맞아 보니, 그녀의 핸드백은 아주 묵직하고 딱딱하다.. 벽돌 같은 것이 들어있는 듯 함,,
부코스키는 처음 지었던 인자한 표정 그대로 한 대 쳐맞고 몸이 굳어버림..
그리고 퍽 ㅡ 퍽 ㅡ ... 계속해서 핸드백을 내려침..
결국 대가리에 피를 쏟으며 바닥에 쓰러지고..
그대로 기절해버림..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깨어난 찰스 부코스키. 가오잡은 것을 후회하며, 그녀가 결국 돌아올거라고 기대함..
여친은 진짜 돌아오고, 부코스키를 죽일 뻔 한 것을 사과함..
그렇게 한동안 깨볶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여친 핸드백에도 대가리가 깨지는 스윗 독남 찰스 부코스키.. 이래서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용...ㅎㅎ
이쯤 되니까 이 아저씨는 사인이 뭐였는지가 궁금하네
2000년에 죽는 것이 목표였으나, 그 전에 백혈병으로 죽었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살아온 꼬라지 보면 에드가 앨런포 꼴 안난게 신기함..
병사는 또 묘한걸... 여러모로 기구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네
본인 썰이 이렇게 씹꿀잼인데 책도 재밌음?
그냥 ㅈㄴ재밌음 ㅋㅋ
저정도면 살인미수 아니냐
+특수폭행 ㄷ
하지만 스윗남이라서 봐줌..
낭만의 시대자너
낭만과 야만은 ㄹㅇ 한 끗 차이다...
언제나 개추 - dc App
부코스키!부코스키!
성역 섹스피어랑 똘이도 깐 상남자 그 자체
섹피는 ㄹㅇ로 깠고 똘이는 관심 있었지만 체호프 느낌으로 깐 듯 함 ㅇㅇ....
10호감
찌질하고 크레이지한데 그렇다고 미워지지도 않고 이상하게 정감가는 요상한 자... 갤주 후보감이다...
허 ㅋㅋㅋㅋ
나비단 방패회 다뒤지니까 찰스단이 설치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