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어느나라를 가도 자기나라 문학작품 우대하지 않나? 아니 무역에서 한우랑 미국소랑 비교하면 상대가 되나? 지금 꼴이 관세철폐하고 무역하는 꼴인데 기존책값 만원 이다하면 정부에서 2-3천원 지원해서 책값7-8천원으로 만들어 독자층을 만들고 국내시장 활성화해야지 다른 작가도 먹고살고 좋은 작품도 나오는거지( 다시 출판시장서 책값12000원으로 올려 다시 책값 만원으로 만드는 짓안하는 전제로 >>작가한테 돈 직접지급 출판사걸치면 이넘들 리베이트식으로 변질될듯 )
해외 탑 문화작가 책 12000원, 국내 작가 10000원(정부지원받고 감소한 금액) 해야 맞는거지
해외 탑 작가와 국내작가 책 값이 같다하면 어케 한국문학이 성장해... 한문학시장이 결국 점점 퇴폐적 자기만의 시장이 되어가고있는데 (한 30년 되가고있음 조선 이씨왕조 세습문화랑 다를바없음)
최근 대산문학상 수상에 한강작가 나왔는데 언급이 되긴함? 그런 작품이 있는지도 몰를껄? 문학시장이 작다보니 먹고살기바쁘고, 소심해져서 문학카르텔 생기고 더 노잼되고... 영화지원금(대다수 유명배우 출연료로 어이가없을 정도의 가격을받는다)보다 돈 안들거같은데 정부에서 맨날 독서율 낮다 뭐시기 하지말고 좀 실효성있는 문학지원금 이런것좀 만들어 한국문학좀 살려내놔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