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10년대로 오면서 고은이 노벨상을 못타고 100만부씩 팔던 작가들은 끝나고 10만부 작가 5만부 작가처럼 대중성없는 애들이 난무함.  영화는 황종 받았고 청만영화는 계속나오고 축구도 4강을 갔는데 ㅋㅋㅋㅋ 말이지 그때부터 봉준호 박찬욱의 시대가 되고 문학은 무너짐. 소설무너지니 한줌이던 시까지 같이 무너짐. 희곡도 무너져 버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