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릿터 12월호에 실린 단편소설 읽어봤는데 괜찮음
[일반] 김사과는 여전히 글 잘 쓰네
익명(yc4701)
2022-12-10 12:16
추천 15
댓글 2
다른 게시글
-
00년대까지만 해도 문학의 영향력 있었음 [1][일반] 익명(175.223) | 22.12.10추천 0
-
진짜 박수칠때 떠난 새끼..[일반] +.(joohong2018) | 22.12.10추천 0
-
이거 그냥 칼로 그어야하냐..? [3][질문/답변] 익명(211.234) | 22.12.10추천 0
-
니체&카뮈가 삶을 말하는 태도가 비슷한가요? [4][질문/답변] 익명(218.237) | 22.12.10추천 0
-
정신과 약 먹으면 책 원래 안 읽히나 [12][일반] 익명(58.143) | 22.12.10추천 1
-
다들 독서에 빠기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됨? [14][질문/답변] 기능적운동(peter2023) | 22.12.10추천 0
-
90년대에 문학의 위상이 급격히 쇠퇴했나? [4][일반] 1(220.117) | 22.12.10추천 0
-
한국문학책은 정부에서 20~30프로 책값 지원해야 될듯 [12][일반] 신입생(116.38) | 22.12.10추천 1
-
《Getting thing one》이라는 책을 추천받았는데 [1][일반] 익명(pizza2025) | 22.12.10추천 0
-
전쟁과 평화 돌겠네 [4][일반] RS-28(a1s2d3f455) | 22.12.10추천 0
이거보고 애플 풀매수 했다
김사과 어서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