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편
개츠비가 쉽다는건 좀.. 미국에서도 고딩때 주로 배우는 책인데
그건 본인 영어 실력에 따라 다르지. 뭐 평범한 한국식 영어교육만 받은 사람 기준으로 한다면 많이 어려울 듯. 단어가 어려울 뿐 아니라 문법도 살짝 고전적인 면이 있어서
피츠제럴드 소설 중에서는 그래도 쉬운편인데 문장이 읽기에 쉽지는 않음. 몇 번 읽었는데 초보자한테 권하고 싶지는 않음
쉬운편
개츠비가 쉽다는건 좀.. 미국에서도 고딩때 주로 배우는 책인데
그건 본인 영어 실력에 따라 다르지. 뭐 평범한 한국식 영어교육만 받은 사람 기준으로 한다면 많이 어려울 듯. 단어가 어려울 뿐 아니라 문법도 살짝 고전적인 면이 있어서
피츠제럴드 소설 중에서는 그래도 쉬운편인데 문장이 읽기에 쉽지는 않음. 몇 번 읽었는데 초보자한테 권하고 싶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