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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속에서 교훈이나 철학을 찾으려는 건 구시대적인 생각이고 장르문학 순문학의 경계도 흐려진 판에 문학 작품의 우열을 가리는 게 더이상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겠달까요 www

웹소설도 무지성으로 라노벨스럽다 구리다 이러는것보단 그냥 글빨이나 취향의 문제로 생각하는게 낫?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