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귀의하거나 진지하게 공부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창작물에 성경에 관한 비유 나올 때 아는척 하고싶고 주변 사람들한테 꺼드럭거리고 싶음

역사서적인 시각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