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웹소설 떡밥으로 어그로비슷하게 끌려진건 죄송합니다


사실 저는 출판작가를 하고싶은데 웹소설이 요즘 치고나가니깐 무의식적으로 웹소설이 너무 공포스럽다는 잠재의식을 가지고있는것같아요....


어쨋든 작가지망생으로 말하자면


책은 가끔씩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는데 문제는 제가 몸이 안좋다보니깐 현실세계에서의 경험이없어요


막 작가들은 허영만처럼 르포도 하고 실제 자신의 인생에서 겪은 일들을 문학으로 녹여낸다고하는데


제 글에 그런 생동감이 없으면 없을지 걱정입니다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할지요....


그것보다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글쓰기인데


제가 창작 글을 많이 써본적이 없습니다.


어머니한테 보여드렸더니 흔히 말하는 현학적이게 보이는 글을 쓰지만 그런 척하게 보이는 글이 나온다고 하시더라고요


글쓰기 학원을 곧 등록하려 하고있습니다.


또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많이 있나요?


출판 작가가 돈이 안되는것은 알지만 열심히 해 보고싶습니다. 한번만 이 애송이에게 도움을 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