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학에서 공학,자연과학,의학,법학 이런 것들 공부하고 사회에서 날리다가

2.번개라도 맞았는지 20대 후반에 신학교에 입학해서 30대에 신부됨.

3.신학교생활 즈음부터 본격적으로 신학&철학 작업 시작.

질문은 근대까지라고는 했지만 20세기에도 그렇고(비트겐,하이데거)
현재에도 그런 경향이 아예 없진 않는듯.
물론 모든 철학자나 신학자가 신부였단 건 아니고.


궁금한게, 신부가 원래 당시 유럽에서 엘리트+학문하는데 유리한 위치였음?
아님 저들도 결국 그리스도교 대륙인 유럽출신인만큼, 신앙이 이성을 초월해서 신부가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