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할인행사 하면 뉴비나 변방러 물건들을 자연스럽게 소비자 눈에 띠게 할수 있는데 그걸 막으니깐 오히려 아는 사람만 사고 사는 사람만 사는 소비형태가 고착화되는거임.. 이제 남는건 알쓸신잡같은 프로그램에서 거론되거나, 랩몬스터 추천 도서에 오르거나, 큰 대회에서 입상하거나 이 좁은 루트 말곤 싹 길이 막힌거임
익명(211.200)2022-12-11 17:57
답글
결론적으로 시장구조가 아주 경직화되는건데 이걸 무슨 엘리트 소비자들 위주로 소비하게 하는거라는둥 무슨 안드로메다에서 계란 까먹는 소리나 하고 있고, 결국 저런 구조로 이득보는건 극소수의 이미 성공하고 이름 알린 작가들 뿐. 책은 명품이 아니라는걸 말을 해도해도 못알아쳐먹는 능지가 안타까울 뿐이구여.. 또 소위 '의무감' '책임감'을 가지고 소비를 해서 3년이상 존재하는 물건따윈 없음. 그건 그냥 '구걸성' 내지 '이벤트성'의 물품들이고 결국 기존의 시장에 편입되지 못하면 그냥 사라질 뿐이지
익명(211.200)2022-12-11 18:02
답글
저러면 이제 또 "좋은책 사라진다아아아"하고 옘병을 떨다가 세금 지원해달라고 공대권 같은 세금도둑질 하는 법안이나 만들 궁리나 하고 있는거고 끝도 없이 나락으로, 한마디로 천천히 죽어가는 길인건데 뭐 잘났다고 랄지들을 떠는건지.. 어후
아 씨발 망할거면 니들 혼자 망하라고 번역서는 도정제 풀어 개새끼들아
김영하 같은 거 말고 또 뭐 봤었음?
ㅇㅇ 할인행사 하면 뉴비나 변방러 물건들을 자연스럽게 소비자 눈에 띠게 할수 있는데 그걸 막으니깐 오히려 아는 사람만 사고 사는 사람만 사는 소비형태가 고착화되는거임.. 이제 남는건 알쓸신잡같은 프로그램에서 거론되거나, 랩몬스터 추천 도서에 오르거나, 큰 대회에서 입상하거나 이 좁은 루트 말곤 싹 길이 막힌거임
결론적으로 시장구조가 아주 경직화되는건데 이걸 무슨 엘리트 소비자들 위주로 소비하게 하는거라는둥 무슨 안드로메다에서 계란 까먹는 소리나 하고 있고, 결국 저런 구조로 이득보는건 극소수의 이미 성공하고 이름 알린 작가들 뿐. 책은 명품이 아니라는걸 말을 해도해도 못알아쳐먹는 능지가 안타까울 뿐이구여.. 또 소위 '의무감' '책임감'을 가지고 소비를 해서 3년이상 존재하는 물건따윈 없음. 그건 그냥 '구걸성' 내지 '이벤트성'의 물품들이고 결국 기존의 시장에 편입되지 못하면 그냥 사라질 뿐이지
저러면 이제 또 "좋은책 사라진다아아아"하고 옘병을 떨다가 세금 지원해달라고 공대권 같은 세금도둑질 하는 법안이나 만들 궁리나 하고 있는거고 끝도 없이 나락으로, 한마디로 천천히 죽어가는 길인건데 뭐 잘났다고 랄지들을 떠는건지..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