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전에 읽었던 책이랑 다르게 배경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처음 읽기에는 조금 이해가 안 될수 있음.
목차부터 1914년ㆍ1915년 이런식임
전쟁이 일어난 배경과 그 전 맥락에 대한 설명이없어서 전쟁의 근인이나 동기에 대한 이해를 할수 없고 그냥
시간순으로 역사 설명임
내가 저번에 읽은게 국제관계사라 배경설명이 자세했을 수도 있음
또 다른 아쉬운점은 번역이 아쉬움
문체가 딱딱하고 기계적 번역임
읽다가 무슨소리야? 했던게 한 두번이 아님
그리고 또 하나 지도와 사진이 거의 도움되지않음
뭐 어느나라가 어디에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수준이면 도움이 되는데, 책에서 어느 지역을 공격한다~~ 는 내용이 나올때 지도에 나온 지명이 잘 안쓰임.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감
1.2차대전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좋은책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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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읽다가 좆같아서 때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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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책에서는 전쟁발발의 근인을 경제ㆍ외교적인 이유에서 설명해서 그런부분이 없다는게 아쉬움. 기차시간표는 전쟁에 쉽게 빨려들어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중에 하나고 - dc App
양장본에 표지만 보면 명서같아보이는데 아쉽다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였구나 ::;;; ㅠㅠ - dc App
독갤에서 누가 추천해서 샀거였는데 독갤이 만능은 아니란걸 깨달음 - dc App
그래서 저번에 읽었던 그 책은 제목이 무어늬?? 세계역사+울나라 근현대사 공부하고 싶어
박건영-국제관계사(사라예보에서 몰타까지) 1000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이라 오래걸렸지만 되게 만족했음 최대한 다양한 시각으로 서술하려는게 느껴짐 1차대전 이전에 형성된 국제관계부터 소련의 아프가니스탄침공 시기까지 거의 모든 세계사를 다룸 - dc App
곰아워~!! 찾아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