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동안 꼼꼼히 읽어야하는 책들 위주로 읽었더니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
카를로스 푸엔테스 아우라,
오스카 와일드의 단편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작품들처럼
비교적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 추천 부탁드려요.


단눈치오 쾌락,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같은 문장이 복잡하거나 생각이나 상상 많이 해야하는 소설들은 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