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철학사]읽기 시작했는데
어처구니가 없다
고대에 71살까지 살다간 틀딱을
철학의 수호성인이니 뭐니하노
살만큼 살았고
집안에 있으면 와이프는 바가지 긁지
아들내미들은 다 키웠지
노년에 삶은 지루하고 따분하지
그러니까 광장나와서(요즘으로 치면 네이버 뉴스나 디씨)
어그로 쥰내끌다가 차단당하는
디씨틀딱들이랑 다를바 없노
고대에 71살이면 병도 있었을거고 죽을 때 되서 죽었네
ㅇㅈ?
참고로 고대그리스 평균수명 약 20세, 로마제국 평균수명 약 30세
이거이거 시발 북조선에서 지애비 우상화하고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며 팬픽 쓰는 거랑 뭐가 다르노?
플라톤 이새기가 지애비는 별볼일 없으니, 이미 뒤진 자기 스승 이름가지고 팬픽쓴거지
지 스승은 현상에 집중했는데, 교묘히 스승은 관심도 없던 자기가 만든 이데아론 끼워넣곤 현상보단 실재가 중요하다 같은 개소리나 하고
하지만 당신같은 사람은 142세까지 살아도 소크라테스처럼은 못되죠. 그러니까 철학의 수호자라는거예요.
그시절에 71살이면 지금으로 한 120살정도 되나?
그시절에 71살까지 살았으면 거의 현대에 거의 140살 산거 아님? ㄷㄷ 그때 그리스 유아 사망자 제외한 평균 수명이 40살이었다는데
고대 그리스에서도 80 넘는 사람들도 심심찮게 있었음. 그 사람들은 오늘날로 160은 넘겼게,,
안그래도 이미 노년이라 철학적 자살을 택했다는 의건도 있음. 그당시 평균 수명이 짧은건 병으로 일찍 죽는 사람이 많았던거지. 오래산 사람들 많앗고 지금이랑 비슷하개 오래살앗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