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엔 그땐 넘버링도 없이 그냥 그리스로마신화라고 나왔던 거
급식때 그냥 저냥 번역에 대한 생각도 없이 무난하게 잘 읽었는데
최근 장미의 이름이나 그리스인 조르바 읽는데 좀 과도하게 한자어로 번역한 느낌이다
장미의 이름은 중세 수도원을 소림사로 만들어 버린 느낌이고
그리스인 조르바도 당장 떠오르는거 하나만 꼽자면 수연통 이렇게 번역해놨던데 그냥 물담배통 하면되지 않나
물담배는 써도 수연이라고 쓰는 경우는 못 본거 같은데..
내 기억엔 그땐 넘버링도 없이 그냥 그리스로마신화라고 나왔던 거
급식때 그냥 저냥 번역에 대한 생각도 없이 무난하게 잘 읽었는데
최근 장미의 이름이나 그리스인 조르바 읽는데 좀 과도하게 한자어로 번역한 느낌이다
장미의 이름은 중세 수도원을 소림사로 만들어 버린 느낌이고
그리스인 조르바도 당장 떠오르는거 하나만 꼽자면 수연통 이렇게 번역해놨던데 그냥 물담배통 하면되지 않나
물담배는 써도 수연이라고 쓰는 경우는 못 본거 같은데..
예날 사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