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코맥 매카시나 헤밍웨이의 화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빠져들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도 읽어주었으면 좋겠다는 기분이 든건 처음임 내가 작가도 아닌데!
사람이름이 디제이 팬케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궁금하고 땡기지??
포크너가 아니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거 땡겨서 일단 사두기만 했는데 꼭 읽어야겠다. 어떤 작품이 좋아?
전부 다 좋지만 난 time and again. 아쉽게 이 단편집 한권만 남기고 자살한지라 페이지 넘기는게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