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는 당연하고
화자도 여성혐오 같은거 싫어하는 느낌 아니였나

이건 마치 안네의 일기나 죽음의 수용소에서가
나치서적이란 소리 아님? 오히려 당시 빈약했던
여성권을 잘보여주는 패미니즘 서적에 드가야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