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임,
2018년에 나온 책이다, 신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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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실제로 열렸던 컨퍼런스에서 말해진? 내용을 적어놓은 책이다.
2017년에 열렸던건데
사실 이건 2권이다, 2016년에 열렸던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이 담긴 책도 있음
그건 제목이 『한국의 미래를 위한 신성한 선물』 이거다. 그니까 이건 1권이 되겠고
2019년에 또 열린다고 하니까, 아마 언젠가 3권도 나오겠져
그렇게 해서 한 4권 5권 6권 7권 등등 쭉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어쨋든 제목은 2권만 적어놨지만
두권 모두의 내용에 대해서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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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한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말그대로 오늘날의 한국에 대한 내용이다.
사회적, 국가적, 세계적, 혹은 경제적, 윤리적, 가정적, 정치적, 군사적 등등
그래도 중심이 되는건 남한과 북한이라는 분단국가적 상황, 나아가 그 통일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 나라의 문제점과, 극복방안, 앞으로 개선하고 나아가야 할 방안의 내용이져,
그리고 그 기준과 척도는 도덕심, 선함, 나아가면 종교적이고 영적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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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종교적인 책들이 많아도
그중에는 과거의 것들이 많이 있을지 모른다.
옛날의 책이지, 그리고 먼곳의 책이기도 하다,
과거의, 다른 지역의,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있는거지.
반면 이건 현재의 책이다.
과거의 책이 아니라 오늘날의 책이다.
어디 다른 나라 다른 지역의 책이 아니라, 바로 이곳 한국의 책인 것이다.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지 않은거지, 바로 이곳의, 오늘날의 내용이다.
상당히 직접적으로 가깝게 다가갈수 있는거져
앞서 말했듯이, 실제로 2017년에 한국에서 열렸던 컨퍼런스의 내용을 담고있는 책이다.
아마 곧있으면 3권도 나오고, 그렇게 해서 쭉쭉 계속 이어지겠지,
무언가 과거에 완결되어서 끝난 그런게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활동이라는 것이다.
사실 이런저런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서도
제일 의의가 있을만한건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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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국의 사회적이고 국가적인 그런 주제들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지만
그래도 결국은 종교적이고 영적인 그런 내용의 책이니까,
즉, 상당히 취향을 탈수밖에 없을것이다. 호불호가 갈리겠지
뭔 컨퍼런스고 왜 신학적인데.. 엄청 뜬구름잡듯이 써놨네 주제는 재밌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