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친구들 사귀엇다가 떠리로 같이 잡혀감...
사형대에 묶여서 총살 당하기 직전 시베리아 감옥행으로 감형...
시베리아 호송중에 성경책을 선물받아 시베리아에서 탐독함...
시베리아에서 생존 노가다 마스터후 귀향하여 본격적으로 소설가로 활동...
45살 때 25살 어린 자신의 소설을 받아 쓰던 속기사와 결혼함...
60살에 사망...
p.s
눈물 젇은 빵의 위엄 보소....
빨갱이 친구들 사귀엇다가 떠리로 같이 잡혀감...
사형대에 묶여서 총살 당하기 직전 시베리아 감옥행으로 감형...
시베리아 호송중에 성경책을 선물받아 시베리아에서 탐독함...
시베리아에서 생존 노가다 마스터후 귀향하여 본격적으로 소설가로 활동...
45살 때 25살 어린 자신의 소설을 받아 쓰던 속기사와 결혼함...
60살에 사망...
p.s
눈물 젇은 빵의 위엄 보소....
이미 도스토옙스키는 군 복무시절부터 소설가였는데스
본격적으로다 추갘ㅋㅋㅋ
수용소에서 육체노동으로 몸을 단련한 결과, 강인한 몸과 강인한 정신을 얻었구나
간질 생겻다노...강인한 정신이라기보다는 본질을 깊이 들여다보는 힘...통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