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타사르 그라시안 아닙니다 신학자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사르입니다 그의 마지막 책이라고 함 이분이 원래는 막 천쪽 되는 체계적 신학 책을 집필한 거로 유명함 "영광" 7권, "하나님 드라마" 5권, "하나님 논리" 3권 이렇게 총 15권을 썼는데 지금 세계의 심장이라는 이 책은 체계니 논리니 다 무시하고 완전히 신심에 충만해서 뭐라고 해야 하나 춤추듯 썼다고 함 어머니도 효도 못하는 사람이 왜 신학책을 읽냐고? 몰?루
내일 고다르나 보러 가요
그걸 '성령 충만하다'라고 하는 겁니다
(아마도...?)
제발 언젠가 취직해서 부모님 팔선 같은 좋은데 보내고 싶음 ㅠㅠ...
화이팅 취직성공해서 원하는 책 잔뜩 사길
세계의 심장, 춤추는 신앙심의 발현.. ㄷㅅ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