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통 문학 독후감만 쓰는데, 주로 작품의 메시지랑 관련해서 내가 느낀 점을 기술함. 예를 들어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죽음의 의미, 태엽 감는 새 연대기는 부조리 이런 식으로. 근데 추리소설이나 판타지 소설은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잡힘. 그런 책들은 메시지보다 내용 자체가 주는 재미에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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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근데 문제는 왜 재밌는지를 기술할 정도로 내가 그 분야를 잘 알지 못함 그냥 재밌다는 느낌만 받는 정도에 그침 - dc App
어떤 재미였는지 내 감상이 어땠는지 를 구체화 해보면 되지
함 해보겠음 ㄱㅅㄱㅅ - dc App
왜 재밌었는지를 써보던가.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