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미들이 공부하고 오라는건 자기들이 정립한
정의나 개념, 용어, 논리구조들을 받아들이라는 거고
그 틀 위에서 얘기하자는 말임
페미사상의 영역 내에서 얘기해보자는거
2. 근데 이런 정의 개념 논리가 다수의 치열한 토론이나
논쟁을 통해서 다듬어지고 다수의 공감을 이끌어내는게
아님 그들이 자의적으로, 독단적으로 만들었기 때문
3. 건전한 사상이라면 합리적인 비판을 받게 될 경우
개념과 정의를 더더욱 다듬고 논리구조를 탄탄히해서
이론을 발전시켜나가는데 페미니즘은 비판 자체를 거부함
4. 페미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면 리턴값은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하라는 말이거나 모멸적인 조롱일뿐임
5. 이런 흐름에서 페미니즘 사상은 검증의 과정을
철저히 배제해버리기 때문에 그녀들의 판타지와
다를바가 없게 되어버림
6. 오늘도 페미들은 건전한 토론과 설득으로 상대를
이성적으로 동조하게 만드는것은 포기하고
그저 자기들의 사상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라는 말을
형태만 조금 바꿔서 되풀이하고 있을뿐임
나도 쟤네들이 말하는 페미니즘 공부도 해보고
책도 거의 20권 가까이 읽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시간낭비였음
정의나 개념, 용어, 논리구조들을 받아들이라는 거고
그 틀 위에서 얘기하자는 말임
페미사상의 영역 내에서 얘기해보자는거
2. 근데 이런 정의 개념 논리가 다수의 치열한 토론이나
논쟁을 통해서 다듬어지고 다수의 공감을 이끌어내는게
아님 그들이 자의적으로, 독단적으로 만들었기 때문
3. 건전한 사상이라면 합리적인 비판을 받게 될 경우
개념과 정의를 더더욱 다듬고 논리구조를 탄탄히해서
이론을 발전시켜나가는데 페미니즘은 비판 자체를 거부함
4. 페미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면 리턴값은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하라는 말이거나 모멸적인 조롱일뿐임
5. 이런 흐름에서 페미니즘 사상은 검증의 과정을
철저히 배제해버리기 때문에 그녀들의 판타지와
다를바가 없게 되어버림
6. 오늘도 페미들은 건전한 토론과 설득으로 상대를
이성적으로 동조하게 만드는것은 포기하고
그저 자기들의 사상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라는 말을
형태만 조금 바꿔서 되풀이하고 있을뿐임
나도 쟤네들이 말하는 페미니즘 공부도 해보고
책도 거의 20권 가까이 읽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시간낭비였음
딱 사이비종교네 ㅋㅋㅋㅋ
이런거 쓸 시간에 공부나하세욧!!!
진짜 여성학 유사학문이라고 해도 전혀 안 이상함...
??? : 이해가 안되면 페미니즘 책을 읽어
흥미롭군요. 물론 읽지 않았습니다만.
부모님이 공부 하랄때 학교공부나 하자
근데 궁금한 게 정말 페미니즘의 용어나 개념들이 그들의 독단이나 자의로 만들어지게 되었음? 결국 용어를 풀어헤치면 어떤 유의 설명이고 , 그 설명이 공공연한 객관 현상으로 존재한다면 그들만의 어떤 독단은 아니잖아
객관적인 사실이 존재한다면 기존의 용어로 충분하겠지 굳이 새로운 용어를 창조할 필요는 없어
옛날 과학자들도 그랬듯이 어떤 체계의 눈으로 보면 없던 현상도 있는 것처럼 보임... 그런데 여성학은 오죽하겠노?
수천년 동안 새로운 어휘 만들어낸 철학자들 다 사이비행ㄷㄷ
역사적으로 용어나 개념을 만들어온 집단이 남자라는 걸 알면서도 기존의 용어로도 충분하다고 하는 거냐? 답이 없노
새로운 은유를 사용해서 현상을 설명하려는 거는 물리학에도 있는 유구한 전통이긴함. 다만 여성학의 용어들이 신뢰성있는 다른 체계들과도 호환가능하게 잘 작동할 수 있는지 아니면 여성학의 체계 내 에서만 적절한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서 나는 후자라고 생각함. 왜냐 그것들의 실천이 경제학과 달리 제대로 먹힌 적이 없고 오히려 문제점을 늘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ㄴㄴ. 정확하게는 그 말을 하는 '하수'들은 페미니즘을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에 대한 표현에 가까움. 페미니즘이 재미있는 이유는 그래도 오랜기간 전문적인 학자들이 쌓아온 다양한 페미니즘이 있는데 반해 자기의 마음에 드는 것을 페미니즘이라고 이름 붙이고 있는 상황임.
흔히 커뮤니티에서 '렢펨'이라고 불리는 최근의 '유행따라 페미니즘'주의자들은 페미니즘 공부를 해본 적도 없음. 오히려 주장을 먼저하고 그 근거로 페미니즘의 큰 일부 중 하나를 떼왔을 뿐. 마치 나치보고 민족사회주의를 전문적으로 연구했냐고 물어보는거랑 비슷한 수준임.
여성학의 대부분은 생물학도 무시해버리는 학문 이하의 것이지만 일부 학자들은 괜찮긴 하더라. 그런 건 근데 말이 페미니즘이지 그냥 주제가 그런, 기존 철학의 변형 수준? 물론 그런 진지한 학자들은 대세 페미니즘 '이론가'들에 의하면 억압적~ 권력구조 속 가부장 어쩌고 지식 권력 타협 하면서 공격받는 걸로 알고 있음 ㅋㅋ
걍 그게 그거임 뭔 ㅋㅋㅋ 걍 페미가 페미인거야. 공부는 무슨 걍 뻔하지. 과거든 지금이든 걍 다 똑같음. 지 스스로 여성으로 삶을 살아갈 수 없거나 아니면 이미 실패한 개채들이 발악하는 거지
에 의히면 > 에게
걍 페미라는 것이 그 자체로 이미 모순이지.
개체들에게 그래서 더더욱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라는 것임. 어차피 그런 애들은 위에서 말했듯 페미니즘이라고 말하지만 페미니즘에 대한 말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토론할 가치가 없음. (그래서 페미니즘에 대해서 이상하게 이야기하는 남자도 똑같다는 이야기)
말 그대로 페미니즘은 이미 기존 철학의 연장에 있고, 인종/성별이라는 인간이 직관적으로 인지하는 가치들에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다루어질 수 있는 것임.
아니 그게 페미니즘이라고 ㅋㅋㅋㅋ실패한 개체들이 만든거라니까 모든 패미가? 근데 꽤나 매력적인 여자를 들고와서 얘도 페미인데? 하면 좀 논의가 깊어지겠지. 애초에 여성에 대한 것이 페미가 아님. 원래 그렇다니까. 그게 아니라면 페미는 존재하지 않는 거고. 차라리 진화심리학이 진정한 페미니즘이지. 그럴거면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그냥 헛소리 하는 소리를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하고 살면 됨.
전문적으로 다뤄질 수 없음. 페미는 여성에 관한 게 아니라니까. 아니 ㅋㅋ남성 철학이라는 게 있음? 왜 없겠음. 그딴 건 필요없거든. 왜? 걍 남자들은 열등하면 알아서 도태되고 전쟁나가서 죽고 노예로 부려먹으니까.
자 그럼 여기서 너가 설명해야할 차례인 것 같은데? 페미니즘이 뭔지? 직관적 이니 인식이니 니미 씨부랄 까는 용어 할 필요없이 ㅋㅋ일단 내가 그딴 걸 진지하게 들을 만큼 멍청하지는 않다는 전제는 깔고 설명해보셈
아참... 그래도 혹시나 해서. 자칭 페미니즘 말고 페미니즘에서는 남성도 젠더학의 일부로 다룸. 혹시나 이해할 마음이 있다면 참고하라고.
미안하네. 어차피 들을 생각이 없는데 뭘 이야기하나
전문적으로 다루어질 수 있긴한데 너무 한쪽에 편중된 도구만을 사용한다고 생각됨 서로가 레퍼런스를 걸어서 일종의 공장이 돌아간다고 해야되나? 생물학이나 경제학에 적대적인건 유명한 사실이고...다른 영역의 발견을 취사선택하여 정치적 목적에 맞게 손질하는 느낌이 들어서 다른 학문에 비해서 깊이가 있어보이진 않아요
ㅋㅋㅋㅋㅋ시발 남성학 같은 소리하네 ㅈ븅신이. 내가 남자인데 그 딴걸 읽고 공감할 것 같냐 진짜 시발 걍 나 페미애용 ㅠㅠ 공부하세욧!하여간 이런 애들 진짜 모여서 어딫무슨 래퍼토리 연습하냐. 하나같이 반응이 똑같냐 ㅋㅋㅋ
꼭 그런 것만 있지 않는데 이건 잘 모르는 사용자들이 너무 많아지면서 생기는 부작용에 가까움. 또한 단순히 생물학이나 심지어 물리학에 적대적인 것만을 예시로 들면서 페미니즘을 이해하면 마치 아웃라이어를 보고 이게 페미니즘의 정체라 하는 것이라는 이야기와 같다고 봄. 그냥 큰 외연에서 one of them으로 객관적으로 페미니즘을 보면 됨.
진짜 끝까지 ㅈ같은 소리 지껄이네..아 이러면 너 님이 너무 무지하셔서 저 같이 페미니즘 같은 ^학문^을 이해하는 깨어있는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에용 하겠지 ㅋㅋㅋ아니 내가 페미니즘을 정확하고 애새끼도 이해하도록 설명하고 남성학은 왜 없는지 꺼지 설명했는데. 엥? 내가 페미니스트인가? 사실 어쩌면 나야 말로 현대 여성을 대표할지도?
화이팅! 수준에 맞게 나는 페미니스트가 아닙니다! 라고 해줄까?
ㅋㅋㅋ쳐발려서 정신승리하게 허접하게 비꼬는 것 까지. 아니..진짜..궁금해서 그러는 건데 모임같은 거 있는거야 뭐야. 막 예배드리고 똑같은 기도주문 외우고 그러나
욕설하면서 힐링했길 기원함. 진심임.
어 말태도로 딴지 걸어야지 ㅋㅋㅋ내가 왜 이렇게 글쓰는지 알아? 니 같은 애들이 논리도 ㅈ박고 별내용도 없는데 고상한 채 떠들어 대서 일부러 난 오히려 정확히 그 반대로 말한 것일 뿐임. 머 하여간 페미 공부 열심히 하세요~~그리고 '진심임' 이거 ㅈㄴ찐따같음. 니가 진심인지 뭔지 알바임? ㅂㅅ
여성학과 생물학에 대해 말하자면 요즘에도 테스토스테론 렉스같은 유사짬뽕을 추천하거나 진화생물학에 대하여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거는 사실임 또 경제학의 경우는 사실 문과 계통의 다른 학문들이 모두 싫어하고. 물론 뤼스 이레가레였나 이런 인간들이 아웃라이어급으로 반과학적이지만
여성학이 주로 레퍼런스로 삼는건 소위 말하는 대륙철학쪽인데 하이데거, 프로이트, 니체 이쪽이 과학과 친화력이 떨어지기도 하고...암튼 퍼트넘이나 처칠랜드 같은 철학자들에 비해 좀 부족한거 같긴함
조금 더 재미있는 상황은 페미니즘 연구자들조차도 자칭 페미니스트들한테 공격당하는게 요즘 페미니즘 연구계의 특징임. 그래서 학문이 실천과 연계될 때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음.
페미니즘에 대해서 자칭 페미니즘 빽빽이들의 헛소리들에 모순점을 느끼지 않고 '독갤'답게 공부하고 싶다면 크게 2개의 책을 추천함
1. 페미니즘 철학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8859923
2.
제노페미니즘
http://www.yes24.com/Product/Goods/74219592
위 2개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빽빽이들의 신념과 달리 페미니즘이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고, 철학과의 연장에 있다는 점이라서 그럼.
밀의 여성의종속은 어찌보는지 참 궁금하네요 님아
몰라서 그러는데 그 말 의도가 뭐임? 여성의 종속은 충분히 철학책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