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화심리학 핸드북 읽어 봤는데 걍 욕망의 진화 읽으셈. 뭔가 별 영양가 있는 게 없는 느낌이 들었음. 남녀간의 짝찟기 전략을 빼면. 이게 진짜 과학의 우월함을 보여줌.
굳이 전공서적같은걸 읽을(공부할)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해
나 진화심리학 핸드북 읽어 봤는데 걍 욕망의 진화 읽으셈. 뭔가 별 영양가 있는 게 없는 느낌이 들었음. 남녀간의 짝찟기 전략을 빼면. 이게 진짜 과학의 우월함을 보여줌.
굳이 전공서적같은걸 읽을(공부할)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