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가가 문학이라는 도구로 구상화하고자 하는 관념이 성차별적 인거라면 그건 비판받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성차별적인 단어가 나오는 책은 그것도 한쪽으로 기울어져서 남/녀 중 한쪽을 비판하는 단어가 압도적으로 많이 나오는 책은 구상화하고자 하는 관념이 성과는 관련이 없어도 비판받는게 맞나 싶음
주인공이 작가의 대리인인 책은 많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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