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한국이 "사회주의운동가"(실제 본문의 내용은 공산주의자)에 부정적 이유자유세계의 경찰을 자임한 미국의 이익 때문이다6.25는 어따버림??공식 도서 내용이 이딴내용이라니
맞말인데
반미게이노
조선놈들은 45년전 행적을 기준으로 살피는 독립운동에 항상 45년 후에 북한이 어떻고 하면서 우익 독립운동만 독립운동인 것처럼 말하지.
일제 영향 때문이다 보니깐 이 책은 거르는게 맞는거 같음 좌파들이 뭐했는지 궁금하면 차라리 중국 근현대사 서적을 보는게 나을듯
반공을 국시로한 남한의 권력의지라는 내용에 당연히 625도 포함된거자나
6.25는 반공을 국시로한 남한의 권력의지가 아니라 북한이 남침한건데요?
' 냉전 체제 하에서 미국과 남한의 정치학자'시기상 6.25 포함힐 수 밖에 없는데, 6.25 남침에 대한 적대감이 왜 '남한의 권력의지'냐?
덧글 삭제했노
반공은 625이전에도 이후에도 이승만이 표방하던 태도임. 그게 반공을 국시로 좌익 세력에 대한 폄하로 이어진 거고. 그게 미국편이 된 한국이 해야 할 태도지. 625가 북한이 남침한 게 그것과 무슨 상관이라는 거냐
남한의 권력의지라니까 625를 남한이 일으켰다고 주장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6.25 남침 때문에 당연히 공산주의에 대한 적대감이 대중에게 스며든건데 무슨 억지임?
ㅇㅇ 바로 그 적대감, 그 이념으로 인해 좌익 독립운동이 폄하되었다고
118.235야 6.25에 근본적으로 영향받지 않은 '냉전 체제 하에서 미국과 남한의 정치학자'는 없단다, 6.25 남침 때문에 정치학계 성향이 결정된건데 본문에 그런 내용 어딨냐?
625이후 그 성향이 강화된 건 중요한 것이 아님. 중요한 건 한국에서 자신의 이념과 반대되는 진영인 북한에 대한 비난의 일환으로 좌익 독립운동 세력이 폄하되었다는 것이지
"625이후 그 성향이 강화된 건 중요한 것이 아님"6.25가 겨우 "강화"고 중요하지도 않당께 ㅋㅋㅋ
이책 자체가 이념에 매몰되어 멸시당했던 초기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자는건데 이걸 또 이념에 매몰되서 어쩌고 저쩌고 하네 어휴
동감
그게 '자유세계의 경찰을 자임한 미국의 이익'과 무슨 상관임?
솔직히 대한민국이 굳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들 재조명해야될 필요성을 못느끼겠는데
그렇게치면 사실 독립운동가 재조명 필요성 자체가 없지 뭐.
그냥 독립운동가들은 좋은 사람들, 일제는 개새끼들 이라고 두루뭉술 넘어가는 게 좋음 진짜. 깊게 파면 내상만 입는다.
너가 미국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가졌다면 남한이 미국의 이익에 복무한다는 주장에도 긍정적이어야 하는거 아님? 매우 중립적으로 저술된 것 같은데 뭐가 불만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