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저 자기만의 방, 3기니를 읽고, 도대체 무엇을 읽었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무슨 여성운동같은 데, 구체적으로 책에서 독자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모르겠습니다. 저의 문해력이 낮아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읽다가 쉬고 있는
율리시즈도 이처럼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문장 하나 하나 읽을 때는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으나, 다음 문장과 연결이 안되고
전제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울프 저 몇권 이번 기회에 모두 쓰레기 처분해야 할 것 같네요.
혹이 독붕이 여러분 중 울프 자기만의 방 읽고 이해하신 분 있나요?
[일반] 울프 책 버려야 하나
익명(211.253)
2022-12-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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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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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맛에 읽는 거 같네요... 저도 울프 전집 중에 3권인가 읽은 거 같은데 도무지 울프라는 작가의 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퀴리스님 책을 읽고 이해력이 떨어진 경우는 처음입니다. 처음에는 몇번을 재 반복 읽었는데도 나중에는 무슨 말하는지 도대체가....??
논리가 아니라 감정으로 된 글이라서겠지 여성은 이상해 이성적이지 않고 감정적이야 아이를 다루는 자궁 인간이니까
그렇군요
바이닝거 게이야
솔직히 자기만의방/3기니 같은 에세이보다는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같은 소설을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소설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