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저 자기만의 방, 3기니를 읽고, 도대체 무엇을 읽었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무슨 여성운동같은 데, 구체적으로 책에서 독자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모르겠습니다. 저의 문해력이 낮아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읽다가 쉬고 있는
율리시즈도 이처럼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문장 하나 하나 읽을 때는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으나, 다음 문장과 연결이 안되고
전제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울프 저 몇권 이번 기회에 모두 쓰레기 처분해야 할 것 같네요.
 혹이 독붕이 여러분 중 울프 자기만의 방 읽고 이해하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