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파고스였나 무슨 이상한 섬에서 아포칼립스 찍는 건 ㅆ노잼이었는데

(고양이 요람인가 그것도 노잼이었ㅇ)


타이탄의 세이렌은 술술 잘 읽히네

4도살장인지 5 도살장은 사놓고 안 읽었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읽을 듯


이 작가는 정신 나간 듯 정신 있는 소리를 해서

참 신기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