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파고스였나 무슨 이상한 섬에서 아포칼립스 찍는 건 ㅆ노잼이었는데
(고양이 요람인가 그것도 노잼이었ㅇ)
타이탄의 세이렌은 술술 잘 읽히네
4도살장인지 5 도살장은 사놓고 안 읽었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읽을 듯
이 작가는 정신 나간 듯 정신 있는 소리를 해서
참 신기한 것 같아
갈라파고스였나 무슨 이상한 섬에서 아포칼립스 찍는 건 ㅆ노잼이었는데
(고양이 요람인가 그것도 노잼이었ㅇ)
타이탄의 세이렌은 술술 잘 읽히네
4도살장인지 5 도살장은 사놓고 안 읽었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읽을 듯
이 작가는 정신 나간 듯 정신 있는 소리를 해서
참 신기한 것 같아
보네거트가 "모두가 정신병자인 세상에선 정상인이 정신병자처럼 보인다"고 했던가 ㄷㄷ
제5도살장이 압도적으로 재밌고 나머지는 좀 고만고만함... 에세이도 난 별로였음
난 재밌기로는 고양이요람이 재밌었음 전체적인 작품성은 제5도살장이 좋고 타이탄은 예전 버전으로 제목다른걸로 읽었은데 이야기가 너무 장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