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읽을 때 느낌이랑 좀 다르다 ㅠ
1장에 엘리자벳 엄마 아빠 투닥투닥 하는 게
원서에선 뭔가 시트콤 보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한국어로 바뀌었을 뿐인데 뭔가 그 느낌이 날아가버림..
내가 한국어 문화를 어색하다고 느끼는 건가
원서 읽을 때 느낌이랑 좀 다르다 ㅠ
1장에 엘리자벳 엄마 아빠 투닥투닥 하는 게
원서에선 뭔가 시트콤 보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한국어로 바뀌었을 뿐인데 뭔가 그 느낌이 날아가버림..
내가 한국어 문화를 어색하다고 느끼는 건가
오만과 편견을 원서로 볼 정도면 영어 실력이 상당한가보내
역자들이 틀딱들이라 가끔 원서로 봤으면 재밌겠다 싶은 것도 전원일기 보는 거 같아서 팍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