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읽었는데 진지하게 베스트셀러감은 아닌거 같았는데 나만 그렇게 느낌?
뭔가 스토리도 굵직한고 복잡미묘한 것도 없고
설정은 독특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잘 못살린거 같고
문체도 시적인 표현이나 그 소설특유의 맛깔진 표현이 부족한 거 같았음
소설 읽어본게 창비청소년문학상 내 이름은 망고 오프로드 스토리 싱커 그리고 무슨 외발자전거 타는 여자애 엄마 죽는 스토리 책 읽은게 다인데 이것들이랑 뭔가 너무 확연히 비교됐음...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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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위라 읽었는데 생각보단 ㅂㄹ였음 - dc App
읽다가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