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웰이 쓴 것은 거의 모조리 모아서 이천부 찍엇다는 98년 발행 세커의 20권짜리 하드커버 전집
픽션, 논픽션 각각 연대순으로 실려 잇다고 하노
이북으로도 안 나와잇고, 오웰 작품들 싹다 모아둔 사이트도 없고 해서
헌책팔이님들이 사-오백만원에 모시고 잇노!
하드커버는 진즉에 절판행이고 고가의 페이퍼백으로 나오고 잇엇는데 이것들도 착실히 절판진행되어 현재 거의 대부분 절판행
전집 출판후 빠진 것들을 모아서 일종의 보권 개념으로 나온 잃어버린 오웰
이거는 사십여만원에 모시고 잇노
이기 머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하드코어한 오웰마니아가 되려면 돈이 필수인듯하노
하 책팔이들 돈 밝히는건 국적 불문이구나. 엽란이나 읽어라 후레자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