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제시하는 또다른 예는 ‘민속지혜’로 통용되는 통속적 신념들은 심리학적 분석에 따르면, 사실 전혀 검증되지 않은 엉터리들이란 것이다. 곧 사람들에게 안락함을 제공하는 그런 신념들은 더 이상 안락한 것이 아니라는 달갑지 않은 소식의 전달자가 심리학이라는 것이다. 또한 일반 사람들은 점성술, 심령외과수술, 속독법, 바이오리듬, 치료적 접촉, 촉진적 의사소통, 영혼 탐정 등의 사이비과학이 내놓는 많은 주장들을 검증하였으나, 하나같이 거짓으로 판명되었다는 사실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전체 12장에 걸쳐 심리학에 대한 오해와 편견들을 각각 찾아내고, 그 민속지혜적 신념들을 전복하며, ‘과학적 심리학’에 의거한 진실들을 알려주는 메신저 역할을 자임한다.
맨날 자기 통찰이랍시고 개소리 늘어놓는 사람한테
제가 읽은 심리학 책에선 당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어쩌구~~~~
하면 늘
''아 전 그런 거 안 믿어서요''
이딴 답변하는 거 너무 짜증남
무슨 무슨 심리학 책 추천하면
''아 전 그런 자개서같은 쓰레기책 안 봅니다''
이게 그냥 자개서가 아니라 심리학자가 어쩌구~~ 실험이 어쩌구~~
''아 네 그렇군요''(안 봄)
ㅊㅊ
심리학 지망생들 필수 도서엿음... 나름괜찮은책
만만해서 그런 듯 ㅋㅋ 과학이나 수학한테는 찍소리도 못 함 ㅋㅋ
ㅋㅋㅋ
심리학과 정신 의학 역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