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중이 안될땐 술술 읽어넘길 수 있는 대중적인 소설 같은거 보면서 책에 다시 흥미를 붙힘. 집중안되는데 계속 집중하려 하면 독서 자체에 흥미가 떨어질 수 있으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같은거 읽으면서 분위기 전환하는거 추천함
dd(58.123)2022-12-13 22:57
답글
가볍게 읽을만한 소설 하나만 추천해줄 수 있음??
익명(ky9zkpwqijak)2022-12-13 22:57
답글
내가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로 처음 책을 접하고 재미를 붙혔어서 히가시노 게이고 책들 읽었었음
dd(58.123)2022-12-13 23:00
답글
ㄱㅅㄱㅅ
익명(ky9zkpwqijak)2022-12-13 23:00
난 그럴땐 그냥 책 안 읽고 다른거 했어.. 영화나 드라마보던가 게임을 하던가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다시책보고 싶을때가 있더라. 수능 끝난시기면 책집중하긴 어렵지..놀아라~
후애(yytookk)2022-12-13 23:11
답글
내일은 그럼 영화봐야겠다
익명(ky9zkpwqijak)2022-12-13 23:36
비문학 비법이랄까 분석 방법이랄까 팁좀요 - dc App
익명(118.235)2022-12-13 23:36
답글
난 김동욱이 가르치는것 처럼 한줄 한줄 꼼꼼하게 다 이해하면서 넘어갔음. 흘려서 여러번 읽는것보다 꼼꼼하게 한번 읽는게 낫다고 생각함. 초반엔 시간 신경쓰지 말고 꼼꼼하게 읽는 연습 하면, 어느순간 속도도 붙어서 시간단축 연습 따로 안해도 돼
익명(ky9zkpwqijak)2022-12-13 23:38
답글
꼼꼼하게 읽는다는게 뭔지 구체적으로 설명 가능할까요? 그리구 읽을때 밑줄 긋는지, 문제 풀다가 막히면 다시 지문 돌아가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dc App
익명(118.235)2022-12-13 23:41
답글
뭐랄까 좀 꼭꼭 씹어 읽는다고 해야하나? 특별한 기술이라기 보다는 한 문장도 버리지 않고 이해하는 체력인것 같음. 처음엔 뭔소리인지 막연할텐데, 계속 문제 풀어보면 감이 올거임. 밑줄은 상위권 사이에서도 케바케던데, 난 전혀 안그었음. 평가원 지문은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데다가 내가 필자도 아닌데 멋대로 그어놨다가, 돌아와야 할때 어그로 끌리더라. 자주 돌아가는건 건강한 습관은 아님. 되도록이면 돌아가지 않도록 연습했는데, 과학기술지문이나, 여러 사상가가 등장하는 등 정보량이 쏟아지는 지문에서는 정보 확인용으로 돌아갔음. 굵직한 내용들이 기억 안나서 자주 돌아가게 된다면, 대충 읽고 있는건 아닌지 점검해봐
익명(ky9zkpwqijak)2022-12-13 23:46
답글
무엇보다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나가야 함. 이건 평소에 궁금한게 생겼을때 그냥 넘기지 말고 나무위키라도 찾아보는 습관을 가지면 좋더라.
익명(ky9zkpwqijak)2022-12-13 23:48
답글
약간 한번 읽을 때 다 외우고 이해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신다는건가요?? - dc App
익명(118.235)2022-12-13 23:50
답글
이번 수능 비문학 몇분만에 다 푸셨는지, 나무위키를 찾는다는게 문제 풀고 나서 이 지문의 이 내용이 궁금하다 싶으면 찾아보라는 뜻인지도 궁금하네요 - dc App
익명(118.235)2022-12-13 23:52
답글
외우려고 작정하고 외운다기보단 이해하면서 자연스레 기억에 남는다는 느낌이었음. 김동욱 말을 빌리자면 지문에 반응하는거지. 시간은 안재봐서 모르겠는데, 다 풀고 20분 정도 남았음. 나무위키는 평소에 궁금한게 생기면 검색해보는거ㅇㅇ 혹시 내 설명이 부족했다고 느껴지면 메가스터디에 있는 “수능국어는 김동욱입니다” 강의 들어보는걸 추천함.
익명(ky9zkpwqijak)2022-12-13 23:59
답글
그럼 마지막으로 그 강사 강의는 말씀하신 그 강의만 들으신건지 풀커리 타신건지만 여쭙겠습니다 진짜 감사해용... - dc App
익명(118.235)2022-12-14 00:03
답글
난 풀커리 탔는데, 저 강의가 김동욱이 커리 내내 말하고 싶은 본질이 담겨 있는 강의임. 풀커리 탈 생각 없으면 저 강의라도 들어보는걸 추천함
난 집중이 안될땐 술술 읽어넘길 수 있는 대중적인 소설 같은거 보면서 책에 다시 흥미를 붙힘. 집중안되는데 계속 집중하려 하면 독서 자체에 흥미가 떨어질 수 있으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같은거 읽으면서 분위기 전환하는거 추천함
가볍게 읽을만한 소설 하나만 추천해줄 수 있음??
내가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로 처음 책을 접하고 재미를 붙혔어서 히가시노 게이고 책들 읽었었음
ㄱㅅㄱㅅ
난 그럴땐 그냥 책 안 읽고 다른거 했어.. 영화나 드라마보던가 게임을 하던가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다시책보고 싶을때가 있더라. 수능 끝난시기면 책집중하긴 어렵지..놀아라~
내일은 그럼 영화봐야겠다
비문학 비법이랄까 분석 방법이랄까 팁좀요 - dc App
난 김동욱이 가르치는것 처럼 한줄 한줄 꼼꼼하게 다 이해하면서 넘어갔음. 흘려서 여러번 읽는것보다 꼼꼼하게 한번 읽는게 낫다고 생각함. 초반엔 시간 신경쓰지 말고 꼼꼼하게 읽는 연습 하면, 어느순간 속도도 붙어서 시간단축 연습 따로 안해도 돼
꼼꼼하게 읽는다는게 뭔지 구체적으로 설명 가능할까요? 그리구 읽을때 밑줄 긋는지, 문제 풀다가 막히면 다시 지문 돌아가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dc App
뭐랄까 좀 꼭꼭 씹어 읽는다고 해야하나? 특별한 기술이라기 보다는 한 문장도 버리지 않고 이해하는 체력인것 같음. 처음엔 뭔소리인지 막연할텐데, 계속 문제 풀어보면 감이 올거임. 밑줄은 상위권 사이에서도 케바케던데, 난 전혀 안그었음. 평가원 지문은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데다가 내가 필자도 아닌데 멋대로 그어놨다가, 돌아와야 할때 어그로 끌리더라. 자주 돌아가는건 건강한 습관은 아님. 되도록이면 돌아가지 않도록 연습했는데, 과학기술지문이나, 여러 사상가가 등장하는 등 정보량이 쏟아지는 지문에서는 정보 확인용으로 돌아갔음. 굵직한 내용들이 기억 안나서 자주 돌아가게 된다면, 대충 읽고 있는건 아닌지 점검해봐
무엇보다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나가야 함. 이건 평소에 궁금한게 생겼을때 그냥 넘기지 말고 나무위키라도 찾아보는 습관을 가지면 좋더라.
약간 한번 읽을 때 다 외우고 이해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신다는건가요?? - dc App
이번 수능 비문학 몇분만에 다 푸셨는지, 나무위키를 찾는다는게 문제 풀고 나서 이 지문의 이 내용이 궁금하다 싶으면 찾아보라는 뜻인지도 궁금하네요 - dc App
외우려고 작정하고 외운다기보단 이해하면서 자연스레 기억에 남는다는 느낌이었음. 김동욱 말을 빌리자면 지문에 반응하는거지. 시간은 안재봐서 모르겠는데, 다 풀고 20분 정도 남았음. 나무위키는 평소에 궁금한게 생기면 검색해보는거ㅇㅇ 혹시 내 설명이 부족했다고 느껴지면 메가스터디에 있는 “수능국어는 김동욱입니다” 강의 들어보는걸 추천함.
그럼 마지막으로 그 강사 강의는 말씀하신 그 강의만 들으신건지 풀커리 타신건지만 여쭙겠습니다 진짜 감사해용... - dc App
난 풀커리 탔는데, 저 강의가 김동욱이 커리 내내 말하고 싶은 본질이 담겨 있는 강의임. 풀커리 탈 생각 없으면 저 강의라도 들어보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