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충격때문에 인형이 미카라 여기고 행동하는건 이해가갑니다
그런데 중반부쯤에 엄마가 미카에게 화장을시키고 가족들에게 얘기할때
아빠의 반응이 이해가안가네요
가만히있는다거나 끄덕거리는정도
더 들어가서 아내에게 정신차려라 정도의 반응은 이해하겠는데
굳이 미카는 아직 나이가 어리다면서 태클을 거는 반응은 이해가안가네요
복선을 무리하게 짠걸까요? 아니면 아빠도 미친건가요?
아빠가 미친것같은 행동은 결말까지 보이지않아서 이해가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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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아야 되니까 맞춰주는 거
맞춰주는거라면 웃어주거나 맞장구를쳐주지 저렇게 반응하는건 그냥 독자들을 속이기위해 무리한 장치라고밖에 생각이안드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