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를 읽고 자본주의의 승자가 되는 것 보다
인문학을 읽고 평범한 삶을 비범하게 바라보는 것을 택하겠어.
헤라클레이토스와 파르메니데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
데카르트와 데이비드 흄
칸트와 헤겔
니체 그리고
하이데거와 가다머
프랑스의 미친놈들과
영미철학의 실존주의자.. 아, 비트겐슈타인
비범한 자들의 생각을 엿보는 서민...
누가 묻더라. "그래서 행복하니?"
저 개구리 표정이 내 마음이다.
자기계발서를 읽고 자본주의의 승자가 되는 것 보다
인문학을 읽고 평범한 삶을 비범하게 바라보는 것을 택하겠어.
헤라클레이토스와 파르메니데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
데카르트와 데이비드 흄
칸트와 헤겔
니체 그리고
하이데거와 가다머
프랑스의 미친놈들과
영미철학의 실존주의자.. 아, 비트겐슈타인
비범한 자들의 생각을 엿보는 서민...
누가 묻더라. "그래서 행복하니?"
저 개구리 표정이 내 마음이다.
전자든 후자든 성공의 충분조건은 아닌디,, - dc App
나는 종교, 취미, 정신승리등으로 현실도피 하는 족속이 젤 싫더라
정신은 승리한다
과연 행복이란 말이 현행 추세처럼 감정의 충만감만을 가리키는 것이 적절하고 올바른가에 관한 고찰이 없이 철학자들 책을 읽었다고 나대느냐 니코마코스 윤리학이나 보고 오거라
이거 읽고 행복해졌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