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요시키가 쓴 은하영웅전설 아르슬란 이런거보면서
주인공 보정이 심하다. 병력 구성이 역사적 고증이랑 맞지않다..
거리는 애들
저 책들 구성보면 21세기 역사서가 아니라
전근대 역사서, 반신화적인 영웅 일대기 구조라서
주인공 보정이 있고 병력 구성가 말안되도 상관없음
플루타르코 영웅전 읽으면서 주인공보정 심하다, 이거 병력구성 완전 이상하다고 욕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소설가가 현대 역사가, 실증적 현대 역사학적으로
과거를 기술해야 당위는 없는데
주인공 보정이 심하다. 병력 구성이 역사적 고증이랑 맞지않다..
거리는 애들
저 책들 구성보면 21세기 역사서가 아니라
전근대 역사서, 반신화적인 영웅 일대기 구조라서
주인공 보정이 있고 병력 구성가 말안되도 상관없음
플루타르코 영웅전 읽으면서 주인공보정 심하다, 이거 병력구성 완전 이상하다고 욕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소설가가 현대 역사가, 실증적 현대 역사학적으로
과거를 기술해야 당위는 없는데
몰입이 깨질수도 있긴 함
포.위.섬.멸.전
굳이 따질 필요는 없지만 고증까지 잘 되있으면 명작이 되는거지 역사가 개연성을 뒷받쳐주니